2012년 1월 31일 화요일

용인대학교 택견동아리 북새통 BSTC2009 하이라이트

경험과 일에 있어 그리워서 눈물이 난다라는 표현이 이 시기가 들어갈 것이다.
복학 당시 용인대 팀은 굉장히 불안정한 팀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형제라는 것을 느꼈다. 모든 직책과 위치, 학번을 다 떠나서.

I'm gonna win in sin city, again!!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좀 더 욕심을 내고 싶다...




대한택견연맹의 2009 천하택견명인전. 매번 볼때 마다 '대한택견연맹', 과거 대한택견협회는 대회의 타이틀을 참 잘정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여러 무술 단체의 경기에는 항상 #횟수##종목명# 전국대회 혹은 세계대회... 이런 식의 뻔한 타이틀로 진행이된다.

천하택견명인전, 최고수전, 동서결련태[동서결련택견대회] 등 고유의 색깔이 가미된 경기가 있다.

그 이후 한국택견협회에는 ~한마당이라는 대회를 언제부터인지 개최했지만 태권도와 비교했을 때 색다른 느낌은 없고, 결련택견협회에 '택견배틀[TKBattle, 천하제일택견패결정전]' 역시 위의 대한택견연맹의 시합처럼 일반인들에게 각인 시키기 참신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2009 천하택견명인전은 MBC에서 생중계로 진행을 한적이 있었는데 느낌이 참 좋았더랬다.[1][2]
택견의 단체를 떠나서 언젠가는 선수들이 공동으로 활약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도 하고 나도 여러 단체의 데이터와 자료를 다듬고 대중에게 좀 더 여러방향으로 접근할 수 있는 참신한 방법 또한 모색해봐야겠다.

하루가 미친듯이 지나간다.

미친듯이 잠에서 깨서 하루 종일 놀아주고 이야기하고 내가 할것도 하고 뭐 이래저래 보내니 정신도 없규만 전화 받기도 힘들고 하는건 상상도 못하네
쉬러왔지만 정서는 안정되니만 신체는 더 지쳐돌아갈때도 많으니

나의 업이고 짊어지고 가야하는거지만 관속에 가야지 평안을 얻을 듯!!!

어차피 그게 남자의 인생이라 생각하겠지만!
오늘 귤 주스도 짰더랬지....
분주하다 분주해 !!

2012년 1월 22일 일요일

용인대학교 택견동아리 북새통 2011 하이라이트


동아리 택견배틀 하이라이트를 매년 만들어 왔다.
2011년 후배 녀석이 만든다고 '예!'라고 하더니만 답이 없어서 내가 결국 만들었다.

날림으로 2시간만에 뚝딱했다...
2009년 기권시합이지만 그것만 한번더 만들어야겠다.
후배들에게도 추억거리 하나는 남겨줘야지.

나도 재밌고 말이다. 2009는 Final Cut Pro 사용을 해봐야지 안써봤는데 한번 해봐야겠다.